한섬 패밀리세일 오늘 종료 | 세텍 19시까지 — 마지막 날 갈 가치 판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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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마인·시스템을 정가의 60~90% 할인으로 사는 한섬 패밀리세일 — 이번 회차는 오늘(8월 16일 일요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지금 출발해도 되는지, 마지막 날은 뭘 기대해야 하는지, 놓쳤다면 다음 기회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한섬 패밀리세일 안내 카드 1

이번 회차 기본 정보

  • 기간: 8월 13일(목) ~ 16일(일) — 오늘 종료
  • 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7시
  • 장소: 서울 강남 세텍(SETEC) 1·2·3전시관 — 3호선 학여울역 바로 앞
  • 할인: 정가 대비 60~90%
  • 브랜드: 타임, 마인, 시스템, SJSJ, 더캐시미어, 랑방컬렉션, 오브제, 타미힐피거, CK, DKNY, 클럽모나코 등

한섬 패밀리세일 안내 카드 2

마지막 날, 갈 가치가 있나

솔직한 판단 기준을 드립니다.

  • 장점 — 행사 막바지에는 소진을 위한 추가 인하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만 보면 마지막 날이 바닥입니다
  • 단점 — 인기 사이즈와 인기 품목은 이미 빠졌습니다. ‘내 사이즈의 그 옷’을 노리고 가면 실망 확률이 높습니다
  • 결론 — 특정 상품이 목표면 비추, ‘걸리면 사는’ 보물찾기 모드면 추천입니다. 특히 기본 아이템(니트·셔츠·이너)은 막판에도 살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섬 패밀리세일 안내 카드 3

가기 전에 알아둘 것

  • 대중교통으로 가세요 — 세텍 진입 정체가 극심하고 주차 지원이 없습니다. 학여울역이 정답입니다
  • 환불·교환 조건 확인 — 행사 특성상 교환·환불이 제한되는 품목이 많습니다. 입어보고 사는 것이 원칙입니다
  • 결제 수단 — 행사장 카드 결제는 되지만, 일부 제휴 할인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재고 문의는 현장에서만 — 전화로 품목 확인이 안 되는 구조입니다

놓쳤다면 — 다음 기회의 패턴

한섬 패밀리세일은 시즌 재고 정리 목적으로 연중 몇 차례 열리는 정기 행사입니다. 통상 계절이 바뀌는 시점(상반기·하반기)에 세텍 등 전시장에서 진행됩니다.

  • 공지는 임박해서 나오는 편이라, 세텍 행사 일정 페이지나 패밀리세일 정보 계정을 참고하면 다음 회차를 놓치지 않습니다
  • 급하지 않다면 더한섬닷컴의 시즌오프 기간도 대안입니다 — 할인 폭은 행사장보다 작지만 사이즈는 온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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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오늘 몇 시까지 하나요?

오후 7시까지입니다. 다만 마감 직전보다는 여유 있게 가는 것이 계산 대기까지 감안하면 안전합니다.

입장료나 초대장이 필요한가요?

이번 회차는 일반 입장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신분증 정도만 챙기면 됩니다.

남성복도 있나요?

타미힐피거·CK 등 캐주얼 라인에 남성 물량이 있습니다. 다만 여성복 중심 행사라는 점은 감안하세요.

한섬 패밀리세일 안내 카드 5

정리하면

한섬 패밀리세일은 오늘 저녁 7시, 세텍에서 끝납니다. 보물찾기 모드라면 지금 출발해도 늦지 않고, 특정 상품이 목표라면 다음 회차나 온라인 시즌오프가 낫습니다.

핵심 정리

  • 오늘(8/16) 19시 종료 — 세텍 1·2·3관, 학여울역
  • 할인 60~90% — 타임·마인·시스템·타미힐피거 등
  • 마지막 날 = 가격 바닥 vs 사이즈 소진 — 보물찾기 모드로
  • 대중교통 필수 — 주차 지원 없음, 진입 정체
  • 교환·환불 제한 — 입어보고 구매
  • 다음 회차: 계절 전환기 정기 개최 — 세텍 일정 참고

본문은 2026년 8월 16일 기준입니다. 행사 정보는 주최 측 공지를 따릅니다.